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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55건)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열어 성금 전달
상문동 대동다숲아파트 부녀회(회장 안대화)회원들은 지난달 10일 개최한 아파트 입주 3주년 기념 노래자랑과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로 모금한...
새거제신문  |  2008-11-0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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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의 죽음
박 종 옥 더운 날씨다. 창문을 모두 열었다. 하지만 바람은 단 한 점도 불어오지 않았다. 목까지 차오른 더위 때문에 모든 신경들이 날...
새거제신문  |  2008-11-0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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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동 직원 및 통장 단합 야유회
일 시 : 10.31.(금) 18:00 출발 ~ 11.1.(토) 장 소 : 지리산 중산리 일원 참 석 : 19명(직원10, 통장9) 통장협의회장 정희구 내 용 : 직원과 통장 화합과 단합을 위한 야영, 산행 등
새거제신문  |  2008-11-0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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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운면 공령마을 부녀회 관광
일 시 : 10.31.(금) 7:00 출발 ~ 11.1.(토) 장 소 : 백암온천 참가인원 : 20명(부녀회장 이둘선)
새거제신문  |  2008-11-0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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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포동 대우직장주택조합 사업설명회 개최
일 시 : 10.30.(목) 19:00 ~ 장 소 : 능포동 주택조합 사무실(할매국밥 2층) 참석인원 : 조합원 100여명 내 용 : 주택조합 아파트 추진현황 설명회 및 질의응답
새거제신문  |  2008-11-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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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을 만들면서
김 연 분 “어디, 그게 보여.” 용기에 담긴 홍삼액을 흔들어 보았다. 크고 작은 거품들이 뭉쳐 있는 것이 보인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
새거제신문  |  2008-10-3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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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만나다
이 영 조 산사에는 오직 두 가지 소리만이 있었다. 제 때를 만난 매미소리와 계곡 사이를 흐르는 물소리, 마당귀를 밟던 여승의 고무신 ...
새거제신문  |  2008-10-2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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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다는 것은
박 은 희 딸에게 새로운 부모님이 생겼다. 내 아이를 어여삐 보신다는 그 분들은 훗날 사돈이라 부르게 될 인연이라 하니 자식을 나눠 갖...
새거제신문  |  2008-10-1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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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락 좋을씨고~
사물놀이·모듬북·꽹과리·설장고·상모놀음…' 거제지역에서 우리 가락을 배울 수 있는 곳은 어디가 있을까. 우리 가락에 관심을 갖는 일반 ...
전의승기자  |  2008-10-1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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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발전토론회- 신기방 편집국장 발표 요약
지난 22일 열린 '2008, 거제관광의 현황과 미래의 비전' 에서 본지 신기방 편집국장이 발표한 내용을 정리했다.주변여건 변화에 ...
새거제신문  |  2008-09-2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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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항 개발, 1군업체 사업의향서 더 받자
고현만 인공섬 개발주체를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거제시와 민간업체가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추진하지만, 실질적인 사업주체는 민간업체가 된다는 점에서 누가 민간업체로 참여하느냐는 꽤 중요하다.특히 인공섬 개발은...
신기방  |  2008-06-2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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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하고 개하고
제230호옛날부터 사람들은 충직한 개를 자랑했고 개는 주인을 따랐다. 개는 빈집을 지키고 주인을 위해 사냥을 거들었다. 또 어떤 개는 술취한 주인이 불에 타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 자기 몸과 꼬랑지에 물을 적셔다가 주...
토요저널  |  2001-08-0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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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만큼 크는 나무
제229호제가 토요저널에 칼럼을 쓴지 일년이 되었습니다. 일년 전 그때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몇 년 동안 썼던 일기장 뭉치를 들고 엄마와 함께 두근두근하며 신문사 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에 제 글이 신...
토요저널  |  2001-07-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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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차이 세대차이
제228호외삼촌한테 조르고 졸라서 드디어 GOD노래 CD를 샀다. 어제도 오늘도 하루 종일 듣고 또 들으면서 나는 노래 몇 곡을 외웠다. 엄마 아빠는 시끄러워서 미치겠다고 제발 오디오를 끄라고 그러셨다. 아빠는 음악...
토요저널  |  2001-06-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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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제227호푸르른 5월이다. 엄마 아빠 손잡고 공원에 가면 나무와 언덕이 푸른색이고 내마음도 푸르다. 온 세상이 푸르고 환하다. 나는 이렇게 좋은 5월이 하루 하루 줄어드는 것이 아깝다. 5월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토요저널  |  2001-05-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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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검사는 싫어요
제226호 나는 6살 때부터 일기를 썼다. 그 때는 날마다 일기 쓰는 것이 재미있었다. 생각하고 느끼는 것을 내가 글로 적을 수 있다는 것이 자랑스러웠다. 엄마도 대견하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셨다. 얼마전에 그 일기장...
토요저널  |  2001-05-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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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걱정이다
제225호우리 집에 전자제품이 새로 생기면 언제나 내가 제일 먼저 사용한다. 나는 새 물건을 보면 참지 못하고 이것 저것 눌러본다. 엄마는 아무거나 막 누르면 망가진다고 야단을 치신다. 아빠는 설명서 읽어보고 나중에...
토요저널  |  2001-04-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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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와 헤리포터
제224호 요새 해리포터가 인기다. 해리포터는 마법의 책이다. 지금까지 모두 열 권의 책이 나왔는데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마르지 않는다. 아무리 먹어도 맛있는 음식이 줄지 않는 마법의 그릇 같은 책이다. 부모 없는 해...
토요저널  |  2001-04-0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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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아!
제223호봄이 깨어나지 않는다. 아침마다 엄마가 나를 흔들어 깨우실 때면 나는 조금이라도 더 자고 싶어서 몸을 움츠리고 이불 속으로 파고드는데, 봄도 지금 그러고 있는 것 같다. 오늘도 바람이 쌀쌀하다. 봄이 빨리 ...
토요저널  |  2001-03-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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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계획표
제222호 아직 눈이 다 녹지 않았다. 구석구석 남아있는 눈들이 햇볕을 받아 반짝거린다. 며칠만 더 있으면 쌓였던 눈 밑에서 새 봄이 얼굴을 내밀 것 같다. 그러면 나는 4학년이 된다. 작년 봄, 3학년이 될 때 나...
토요저널  |  2001-02-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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