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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당장 힘든데… 고리 연체이자에 고통”아주동 ‘KCC 스위첸’ 입주예정자 ‘이자 경감’ 호소
  • 전의승 기자
  • 승인 2017.06.02 14:50
  • 댓글 1
기사 댓글 1
  • 거제사람 2017-06-12 16:36:48

    어이가 없네요. 투자 목적이든 실거주 목적이든 본인의 자금사정으로 인한것을 왜 다른 사람에게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누구는 돈이 많아서 원금, 이자를 내고 있나요?
    열심히 일해서 빚을 갚던지 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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