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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 선 가을
처서(處暑)가 10여일 가량 지난 가운데 빨간 고추를 말리느라 분주한 시골 노인의 손길에서 성큼 다가선 가을 풍경이 느껴진다. 기상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당분간 한낮에는 늦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9월 중순 이후부터는 기온이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완연한 가을 날씨는 9월 말이나 10월부터 만끽할 수 있을 것 같다.

전의승  skj6336@korne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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