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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 주민자치회, 아주동민 대상 챗GPT 강의

거제시 아주동 주민자치회(회장 윤석봉)는 지난 22일 거제DX센터와 체결한 협약의 일환으로 아주동민을 대상으로 ‘아주동 홍보 기자단 육성’을 위한 챗GPT 강의를 운영한다.

거제대학교 거제DX센터(센터장 이수경)는 3월 26일(화)부터 5월 9일(목)까지 40시간 오프라인 수업과 95시간 온라인 수업을 통해 챗GPT(오픈 AI)를 비롯해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활용법, 스마트폰 영상 촬영 기법 및 영상 편집의 온라인 활용법 등을 아주동 주민센터에서 교육한다. 지난 15일부터 선착순으로 교육생 15명을 모집했으며 4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교육생이 참여한다며 교육의 참여 확대를 위하여 아주동장도 직접 주민과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아주동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아주동 홍보를 위한 블로그 체험 등 현장 체험이 가능한 동아리 활동도 지원한다. 이 과정을 수료하면 수료증도 수여될 예정이다.

윤석봉 주민자치회장은 “거제대학교와 협력을 통해 아주동민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며 “아주동 홍보기자단 육성과정을 통해 직접 작성한 아주동 콘텐츠를 SNS에 홍보하는 능력을 함양해 아주동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봉길 아주동장은 “아주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의 편의와 복리 증진은 물론 지역을 위해 봉사하시는 분들도 환경 문제부터 시작해 사회적 소외 계층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문제들은 점점 더 복잡 다양해지므로 이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 개인역량이 사회전체의 발전에 기여하게 되므로 각종 교육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고 바른 지역공동체 형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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