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거붕백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기존 1개 병동(44 병상) ⟹ 2개 병동(76 병상) 확대 운영

보호자나 개인고용 간병인 없는 입원 서비스 제공

거제시 거붕백병원은 전문 간호인력이 간병·입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18일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환자가 입원했을 때 보호자가 상주하거나 사적 간병인을 고용하지 않고, 병원에 소속된 간호사·간호조무사·병동지원인력 등이 환자에게 간병을 포함한 입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이번에 추가로 운영될 61병동은, 외과계 입원환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노인환자나 장기적인 간병으로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부담완화 효과가 있을 걸로 기대된다.

최영균 병원장은 “급증하는 간병비로 인한 환자와 보호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저작권자 © 새거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거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정기 후원은 새거제신문의 신속 정확한 뉴스 및 정보 제공에 큰 힘이 됩니다!

후원하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