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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붕백병원, 최고 사양 3.0T MRI 2대 가동

거붕백병원(김형중 병원장)은 지난해 최고사양의 영상진단 장비인 독일 지멘스사 비다 3.0T MRI(자기공명영상) 도입에 이어 최근 지멘스사 루미나 3.0T MRI를 추가 도입, 2대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이번 추가 도입으로 신속한 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더욱 선명한 영상 제공으로 진단의 정확성을 높여 환자의 진단과 치료과정에 긍정적 효과를 줄 수 있다는 판단이다.

거붕백병원은 지난해 본관동 지상 1~7층 건물을 신축, 300병상에서 500병상으로 병상수를 늘리고 노후화된 장비를 최신화하기 위해 경상권 대학병원 외 최초로 도입한 3.0T MRI와 256채널 CT(컴퓨터단층촬영)를 가동하고 있다.

또한 기존 간병부담 완화를 위해 진행중인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신관동으로 이전하고 병상을 확대한데 이어, 신장투석 전문의를 영입해 인공신장센터를 운영하며 고품질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형중 병원장은 "앞으로도 최신 의료장비 도입을 통해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환자 편의를 고려해 지속적인 병원 개선과 함께 지역주민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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