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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수협 어업피해보상대책위, 200만원 기탁

거제수협어업피해보상통합대책위원회(위원장 김명실)는 지난달 28일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김원배)에 2백만원을 기탁해 행복천사 제235호가 됐다.

거제수협어업피해보상통합대책위원회는 2004년 8월에 설립돼 거가대교건설 등 지역 내 개발사업 관련 어업인들의 피해보상협상뿐만 아니라,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기부는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로 현재까지 총 300만 4천원을 기부했다.

김명실 위원장은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기부금은 거제시 기부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재단에 기탁돼, 지역사회복지증진사업 및 취약계층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를 희망하는 개인(단체) 및 기업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639-3737)으로 연락하면 된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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