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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8청소년지원단 '만찬' 위기청소년 지원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병갑)는 지난 18일 거제시 1388청소년지원단 ‘만찬’으로부터 위기청소년 6명을 위한 식료품 및 생필품을 지원받았다.

‘만찬’은 거제시에서 요식업을 운영 하는 18명의 대표들로 구성된 비영리 봉사단체로 지난해 식료품 5회, 치킨쿠폰 48장, 외식체험 5회를 센터에 지원했고, 올 2월부터는 2개월(총 6회) 주기 4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지원했다.

김해창 대표는 “아이들은 잘 먹고 잘 놀아야 잘 큰다. 아빠의 마음으로 직접 장을 보고 조리와 포장도 했다. 응원하는 진심이 잘 전해져서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각종 식료품과 수제 반찬, 선물까지 포장해 전했다.

박병갑 센터장은 “성장기 청소년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먹거리와 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만찬’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청소년을 위한 힘찬 응원과 가득 찬 사랑의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 역할을 수행하는 민간의 자발적 참여 조직으로 어려운 상황의 청소년을 위해 자원 연계나 재능기부 등에 뜻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는 센터(055-639-4985)로 문의하면 된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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