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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장애인연대, 크리스마스 기념 공연

거제시여성장애인연대(대표 정경란)는 회원들이 2년 동안 배우고 익힌 텅드럼으로 지난 14일 저녁 연초면 복지시설 ‘베데스다의 집’을 찾아 크리스마스 기념 공연을 선보였다.

베데다스의 집은 장애인 시설 주거공간이며 이번 여장연의 텅드럼 연주로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공연을 보며 함께 웃고 어울리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여성장애인연대의 텅드럼동아리는 2023년 거제시 평생학습 동아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여장연 회원들은 텅드럼 수업을 통해 우울증 극복과 자존감 향상 및 회원 친목에도 도움이 되는 등 긍정적인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아 매년 지속적으로 텅드럼 수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거제시여성장애인연대 김연화 국장은 “우리 단체 회원들이 그동안 열심히 배우고 연습한 텅드럼 연주로 장애인 시설을 찾아 공연을 하며 그들과 함께 웃고 어울린 시간은 회원들에게도 매우 의미 있고 좋은 동기부여가 된 것으로 본다”며 회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했다. 여장연은 지속적으로 회원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거제시여성장애인연대는 2010년에 창립해 여성 장애인 회원으로만 운영하는 민간단체이다. 여성 장애인 회원 가입은 여장연 사무국(636-3132)으로 문의하면 된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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