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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골찬 수업나눔 한마당’ 성황리 종료

거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훈)은 7일 거제시 소노캄에서 초ㆍ중학교 교원, 교육전문직원 140여 명과 수업 실천 사례를 나누는 ‘옹골찬 수업나눔 한마당’을 펼쳤다.

이번 수업나눔 한마당은 미래형 수업, 전문적학습공동체 활동 사례 공유 등 미래교육을 함께 준비하고자 다른 학교급의 수업 사례도 같이 참관하고 나눌 수 있도록 수업 나눔터를 마련했다.

1부 개막식에서는 관내 교원이 직접 작사, 작곡하고 학생들과 함께 노래와 율동으로 구성한 거제 교육활동 홍보 동영상 시사회를 가져 큰 호응을 받았다.

2부 본 행사는 학생주도형 프로젝트 수업,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교육 기반 창의성 교육, 인공지능(AI)디지털 융합교육, 생태전환 진로ㆍ환경교육, 학교 밖 온라인 누리교실 지도 등 다양한 주제로 15개의 강좌가 펼쳐졌다. 교원과 전문직원에게 수강하고 싶은 2강좌를 미리 신청받아 각 마당은 둥근 탁자에 둘러앉아 강연, 실습, 체험 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계룡중학교 박효영 수업나눔 교사는 “수업 나눔에 참여하는 선생님들의 열기가 뜨거웠다. 내년 수업나눔 한마당을 위해서 지금부터 수업자료를 잘 보관하고 준비해야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김재훈 교육장은 “이번 수업나눔 한마당은 아이톡톡을 활용한 미래형 수업과 기초기본 학력 향상을 위한 실천 사례 공유로, 학생 맞춤형 수업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옹골찬 시간이었다”며 모두가 미래형 수업을 함께 준비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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