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환경
거제대 유아교육과 '제14회 큰나래제' 성료

거제대학교 유아교육과(학과장 권정선)는 5일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 나눔 행사인 제14회 큰나래제(정보관 대강당, 총 4회 공연)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큰나래제는 거제대학교 유아교육과 재학생들이 지난 3월부터 동아리 활동 시간을 쪼개 준비한 1년여 간의 결실이며 지역민, 특히 거제 지역 유아들에게 꿈과 희망의 씨앗을 나누는 전통적 행사다.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우리나라 사계절’을 주제로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마다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 다양한 분야의 예술 활동으로 선보였다.

▲샌드아트: 빛과 모래가 들려주는 봄 이야기 “봄아 안녕” ▲그린나래 악기연주: 우쿨렐레, 마림바, 오션드럼, 카혼으로 들려주는 여름 이야기“시원한 여름을 즐겁게 연주해요!” ▲아이조아 동극공연: 가을 열매 사과를 두고 벌어지는 동물 친구들의 소동 이야기 “사과는 내꺼야!” ▲꽃보라 율동공연: 신나는 겨울 놀이를 율동으로 전하며 관객과 함께하는 이야기 “씽씽쌩쌩 눈썰매” ▲3학년 합창: 유아들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목소리에 담아 전하는 이야기 “오늘은 내가 주인공!”, 이 모든 프로그램에 어린이들이 신나게 호응하는 소리가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참여한 유아들은 “너무 재미있었어요!.”, “우리 유치원에 왔던 선생님이 나와서 정말 좋았어요”등의 소감을 전했고, 참여 시민들은 “이렇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자주 열어주면 좋겠다”고 호평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저작권자 © 새거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거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정기 후원은 새거제신문의 신속 정확한 뉴스 및 정보 제공에 큰 힘이 됩니다!

후원하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