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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앞둔 서일준 의원 '보좌진 지역성 강화'

“선거 현장 경험 풍부” 박용안 보좌관 재합류

내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거제시 서일준 의원이 보좌진 지역성을 강화하는 등 선거 채비를 갖추고 있다.

서 의원의 핵심 보좌진은 최근 변화가 있었다. 수석보좌관으로 일하던 거제 출신 제방훈 보좌관이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정책보좌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제 보좌관은 ‘국회 국정감사 실전 전략서’를 펴내는 등 정책 실무에 뛰어나 정부에서 역량을 발휘하겠다는 각오다.

서 의원실의 제방훈 보좌관 자리엔 거제 출신 박용안 보좌관이 다시 돌아왔다.

박용안 보좌관

박 보좌관은 지난 2020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일준 의원의 당선에 일조했었다. 지난 총선 이후 서의원실 수석보좌관으로 일하다 조은희(국민의힘‧서울 서초 갑) 의원실로 자리를 옮겼으나 서의원실로 최근 복귀했다.

박 보좌관은 2008년부터 거제 윤영 국회의원과 김한표 국회의원 보좌진으로 일한 경력도 있어 지역 현안에 밝은 걸로 알려져 있다.

서일준 의원은 “박용안 보좌관이 지난 선거에서 저를 많이 도와 당선으로 이끄는 등 선거 현장 경험이 풍부하다”면서 “선거를 앞둔 만큼 총선을 치러본 경험이 있는 보좌진이 필요해 다시 불렀다”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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