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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진로교육지원센터, 창의융합 퓨처트리 운영

거제시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김병영)는 주말에도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초·중·고등학생을 위해 10월 매주 토요일, 지역연계 창의융합 퓨처트리, 랜선타GO 꿈여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그 중 ‘지역연계 창의융합 퓨처트리’는 교내 동아리와 연계해 기획한 맞춤형 진로교육으로 6월 특수학교와 7월 진행한 역사교육에 이어 10월에는 ▲환경교육(수월초등학교 환경동아리), ▲코딩교육(둔덕중학교 코딩동아리) 두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운영됐다.

▲환경교육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필요한 지식과 태도를 갖추고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동적 자세 함양을 목적으로 생태전환교육과 업사이클링(양말목을 이용한 드림캐쳐 만들기)활동으로 지난 10월 7일 수월초등학교 환경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코딩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따른 소프트웨어, 코딩, 인공지능의 개념과 활용능력 교육을 통해 나만의 아크릴램프를 제작(LED램프 코딩 및 설정, 음성제어)하는 체험 활동으로 지난 10월 28일 둔덕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거제시진로교육지원센터 특화 프로그램 「지역연계 창의융합 퓨처트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융합적 사고력 신장과 거제시 지역자원을 활용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함으로써 학교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하여 지역 진로체험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지역 내 체험처와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협업하면서 체험처가 지속적으로 청소년을 위한 질 높은 진로 체험 활동을 기획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수월초등학교 환경동아리 담당 교사는 2023년 거제시진로교육지원센터 지역연계 창의융합 퓨처트리(환경교육)를 통해 “환경오염, 기후변화 등 친절하고 알기 쉽게 접근하여 학생들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양말목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활동도 만족도 높은 작품이 되었고 좋은 프로그램 운영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참여 학생은 “전문 강사님과 환경문제에 대한 수업을 하면서 기후위기와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직접 양말목으로 드림캐쳐를 만들며 환경을 이해 할 수 있는 다양한 일을 알게 되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거제시진로교육지원센터는 “거제시진로교육지원센터는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소년들의 나침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진로교육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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