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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대, 부산국제 AF 아티산페스티벌 전원 수상

거제시 유일 대학인 거제대학교(총장 허정석) 조리제빵과(학과장 유흥주)가 부산 용호별빛공원에서 개최된 제11회 부산국제 AF아티산페스티벌에서 참가자 전원이 입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우수한 기능을 보유하고 미래를 꿈꾸는 기능인들의 육성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는 부산국제 AF아티산페스티벌은 지난 7일부터 전국에서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로 간에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거제대학교는 구움과자 부문에서는 2학년 김난영 학생이 금상과 음식문화교류협회상을, 같은 부문에 출전한 미우라 에리카, 이승우 학생은 각각 은상을 수상했다. 초콜릿봉봉 부문에서는 1학년 최신희, 윤예솜 학생이 출전, 각각 금상과 동상을 차지했다. 이들을 지도한 거제대학교 한지원 교수는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학교 관계자는 “우리 학과의 학생들이 부산국제 AF아티산페스티벌에서 이런 뛰어난 성과를 이뤄냈다는 사실에 크게 기뻐하며,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면서, “이러한 성과는 학과의 교육 및 연구의 품질을 입증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수상실적과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높여나갈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국제 AF 아티산 페스티벌은 우수한 기능을 보유하고 미래를 꿈꾸는 기능소상공인과 속련기능인들을 육성하고자 사단법인 한국아티산기능인협회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11회째를 맞고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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