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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사회적경제 아이디어 공모전’

경상국립대학교 사회적경제연구소(소장 이은선)는 거제시를 포함한 경남도민 및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경제 아이디어 공모전을 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훙원이 주최하고 경상국립대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사회적경제에 기반한 사회서비스 영역과 로컬크리에이터 영역의 아이디어를 지닌 경남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경상국립대학교 사회적경제연구소 이은선 소장은“사회적경제를 홍보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으며 지역민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현실화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공모분야는 사회서비스 영역과 로컬영역이다. 사회서비스 영역은 사회적경제 방식의 사회서비스 모델 발굴, 사회서비스 영역 내 연대와 협력 방안 등이며 로컬크리에이터 영역은 지역의 문제 발굴 및 대안 제시, 사회적경제를 접목한 지역활성화 방안 등의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된다.

시상내역은 ▲대상 1팀은 경상국립대학교 총장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공동명의 상장 및 상금 100만 원 수여 ▲최우수상 1팀은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상 및 상금 70만 원 ▲우수상 2팀은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상 및 상금 50만 원이다.

제출서류는 기획배경, 주요 내용, 사업화 전략 제안, 기대효과의 내용을 작성하는 공모서류 1부와 개인정보수집동의서 1부이며 서류양식 및 자세한 안내는 경상국립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10월 25일(수)까지 전자우편(tohappyone71@gmail.com)으로 받는다.

한편 경상국립대학교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2023년 사회적경제 선도대학으로 선정됐다. 선도대학은 대학의 전문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각 지역의 사회적기업이 필요로 하는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서울대(서울), 강남대(경기 용인), 경상국립대(경남 진주), 목포대(전남 무안)가 참여한다.

경상국립대학교에서 4월에서 11월까지 총 143시간으로 운영하는 사회적경제 리더과정은 사회적기업 임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목표로 운영되며 46명이 참여하고 있다. 늘어나는 사회서비스 수요에 사회적기업이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사회서비스 강화과정과 지역 소멸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으로 운영되어 현장전문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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