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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장승포·능포 어촌활력증진 '치열한 고민'

거제시 장승포·능포 지역에 대한 해양수산부 어촌활력증진지원 시범사업과 관련해 사업추진위원회 2차 정기회의가 4일 오후 2시 장승포동 ‘메이커스캠프(장승포로 83-3)’에서 진행됐다.

지난 3월 위원 위촉 이후 진행된 2차 정기회의는 시범사업 추진 현황보고(앵커조직 시범사업 추진현황 및 공간환경마스터플랜 기본계획 수립 현황), 행정워킹그룹 위원변경 보고, 공동위원장 변경의 건 논의, 기타 시범사업 관련 토의, 위촉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정기회의에서 지역자원조사와 관련해 앞서 추진된 장승포·능포 주민 인터뷰 전시가 진행되면서 주요의제를 공유하기도 했다.

특히 앵커조직 사업심의 검토의견 및 시범사업 지침변경 사항을 반영해 정영한 장승포동 청년회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거제시 해양항만과 임우정 과장은 “시범사업과 관련해 사업추진위원회 위원 분들과 장승포·능포 주민들께서 관심을 많이 두시는 만큼 행정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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