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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이음유니온, 대우병원과 지정병원 체결

거제이음유니온(위원장 박용호)은 지난 25일 대우병원(병원장 진대호)과 지정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8월21일 법률 자문위원으로 거제지역의 법무법인 ‘희망’ 대표변호사 김한주와 노무법인 ‘마루’ 거제지사 대표 노무사 오상열과 조합원의 심리 상담을 맡아 줄 정현주 심리상담센터와의 자문단 위촉에 이은 협약이다.

거제이음유니온 사무국장을 맡은 이행규 전 시의원은 "지역의 의료자문위 상담과 세무·회계사와 창업 전문지원 상담, 공인중개사 등과도 자문위원단을 꾸려 조합원 및 그 가족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조합원들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는 사업들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7월 1일 조합 출범한 이후 취업 연결은 현재 27명이 했고, 지역 사업장으로부터 많은 요청과 함께 연결된 조합원들의 성실함에 칭찬을 많이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대우병원과의 지정병원 지정을 통해 병원 측은 조합원 및 가족들은 MRI, CT, 초음파, 내시경, 예방접종, 병실료, 정액 비급여 약제비(영양제), 검진, 치과, 장례 시설 사용 등에서 10~20%의 혜택을 받게 된다.

한편, 「거제이음유니온」 가입은 55세부터 연령 제한은 없으며, 누구나 가입 원서 제출을 통해 가입할 수 있고, 매월 1만 원의 회비가 CMS로 자동 결제된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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