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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인호 상문동 공동주택연합회장 연임

제2대 회장 재추대 ‥ 진취적 청년 역량 돋보여

상문동 공동주택 연합회(이하 상공연) 초대 회장을 맡아 진취적 청년 역량이 돋보였던 추인호(37·사진) 씨가 제2대 회장으로 재추대돼 향후 2년간 상공연을 이끌게 됐다.

상공연은 임시 총회를 열고 추인호 회장을 제2대 회장으로 재추대 했다고 12일 밝혔다.

상공연은 2021년 10월 상문동 발전을 위해 각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단체다. 9월 현재 상문동 소재 13개 공동주택이 가입돼 있다.

면면을 보면 거제SK뷰, 거제더샵블루시티, 대동다숲, 대아푸른솔마을, 더샵거제디클리브, 덕산3차베스트다운, 벽산1차, 벽산2차, 벽산3차, 벽산블루밍, 삼오르네상스, 파크아델하임, 힐스테이트거제 등이며 상공연 소속단지 세대수는 약 1만1000세대에 이른다.

상공연은 가칭 거제시 중앙도서관 설립을 최초 제안해 진행하고 있으며, 상문동 교통혼잡 해소를 위한 신호체계 변경 추진, 이웃돕기 지원금 기부 등 입주민과 상문동 주민을 위한 왕성한 활동을 펴고 있다.

이 외에도 거붕백병원, 맑은샘병원과 협약으로 입주민, 관리사무소 종사자들이 지역사회 의료서비스와 건강진증을 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추인호 회장은 “상공연 최초 구성부터 지금까지 크고 작은 성과들을 상공연 회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보람찬 시간이었다"면서 "진심어린 격려와 응원이 상공연을 움직이는 원동력인 만큼, 상문동 발전을 위해 회장단들이 끊임 없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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