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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중 회장, 범죄예방 공로 ‘대통령 표창’

2014년 법무부장관 표창 수상 이어 법사랑위원 거제지구 위원장도 역임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통영지역협의회에서 오랜 기간 위원을 맡아온 (주)삼녹 김환중 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김 회장은 법무부가 주최하고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전국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 범죄예방 한마음대회’에서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등 자원봉사자의 역량 결집과 사기 진작, 범죄예방 활동에 대한 국민 관심 제고를 위해 오는 7월 7일(금) 서울 엘리에나 호텔 3층(임페리얼홀)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 등 법무부 관계자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전국연합회 위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다.

김환중 회장은 이 단체 전신인 법무부 법사랑위원 통영지역연합회 청소년위원협의회 활동 당시인 2014년에도 헌신과 공로가 인정돼 법무부 장관 표창을 받았고, 2015년부터 2년간 거제지구 위원장을 맡아 보호관찰 청소년 선도활동과 범죄예방 캠페인, 지역봉사 등을 적극 리드했다.

김 회장은 현재 기업인으로서 거제상공회의소 회장을 맡고 있고, 거제육상연맹 발전 등을 이끌며 거제시체육회 회장도 연임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굵직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의승 기자  zes2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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