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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의원 ‘새 청소년수련관 방향성’ 강조“청소년 접근성 등 ‘운영의 묘’ 완전히 바꿔야”

“청소년이 막힘 없이 오갈 수 있는 공간, 청소년의 니즈를 우선할 줄 아는 공간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김선민 의원(의회운영위원장‧국민의힘)이 최근 열린 제236회 거제시의회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새롭게 태어날 거제시 청소년수련관의 방향성에 대해 강한 톤으로 주장해 주목된다.

김 의원에 따르면 청소년수련관의 현 위치와 지금의 운영 형태는 청소년의 발걸음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따른 박종우 시장의 답변을 종합해보면 ‘청소년 복합체험문화시설 건립’ 공약 세부 실천 계획으로 현재의 청소년수련관 이전을 포함한 공간 효율화, 운영 내실화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하고 있고, 청소년 및 학부모 설문조사도 진행하는 등 만전을 기한다는 설명이다.

김선민 의원은 “청소년수련관 이전 과제 안에 단순 규모의 확장 방안보다 청소년 활용 공간의 내실화를 목표로 삼고, 그에 맞춘 청소년수련관의 미래를 담아내야 할 것”이라며, “청소년이 막힘없이 오갈 수 있는 공간, 청소년의 니즈를 우선할 줄 아는 공간으로 거듭나야 함은 물론 운영의 묘 또한 완전히 새롭게 탈바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거제시 청소년수련관은 2002년 개관해 운영한지 20년을 넘겼으며 시설 노후에 따른 개‧보수 비용이 계속 투입되고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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