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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 3개 단체, 잠든 아주천 깨우기 위해 뭉치다

아주동의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3개 단체가 아주천의 겨울잠을 깨우기 위해 제대로 뭉쳤다. 아주동 자율방재단(단장 신경미), 주부민방위대(대장 김영화), 나부터다함께시민운동본부 아주동지부(지부장 허순자)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 14일, 3개 단체 40여 명의 회원은 아주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은 아주천 산책로 주변의 묵은 쓰레기와 잡목 수거는 물론이거니와 아주천 곳곳의 막힌 배수로를 직접 삽으로 퍼내는 정비활동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최근 경각심이 더욱 요구되는 산불예방 캠페인도 병행했다.

윤봉길 동장은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렇게 많은 분이 참여를 하니 엄두를 못 냈던 일도 해 내게 되었으며, 아주천의 봄 맞이가 제대로 된 것 같다”며 참여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주동은 앞으로도 기관·단체들과 협업하는 환경정비, 산불예방 활동을 할 계획이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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