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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설날장사씨름대회 ‘무궁화장사’ 등극
무궁화장사에 등극한 이다현(오른쪽)

이다현(거제시청)이 2023년 첫 장사씨름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무궁화급(80㎏ 이하) 설날장사대회 4연패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다현은 20일 전남 영암군 영암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3 설날장사씨름대회’ 무궁화장사결정전(3판 2선승제)에서 라이벌 최희화(구례군청)를 2-1로 꺾고 무궁화장사에 등극했다.

지난해 7차례 무궁화장사 전관왕에 올랐던 이다현은 올해 첫 대회서 무궁화장사를 차지, 개인통산 19번째(무궁화장사 18회· 천하장사장사 1회) 장사 꽃가마를 탔다. 이날 매화장사에 선채림 선수(구례군청), 국화장사에는 엄하진 선수(구례군청)가 여자부 장사에 등극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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