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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포동주민센터 익명 기부 잇따라

장승포동주민센터(동장 김정숙)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기탁이 이어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동에 따르면 최근 한 달 동안 익명의 기부자 등 총 4곳의 후원처에서 주민센터를 찾아 성금 200여만 원을 기탁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 익명의 기부자는 행복디딤돌 사업에 유용하게 사용해 달라며 50만 원을 기부했고, 또 한명의 익명 기부자와 지역 내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한 익명 기부자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각각 50만 원과 100만 원을 기탁해 저소득세대가 도움을 받게 됐다.

또한, 지역 내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부부는 어려운 아동에게 각각 월 15만 원과 5만 원을 거제시희망복지재단을 통해 1년 동안 정기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김정숙 장승포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보이지 않게 나눔을 실천해주신 기탁자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어려움에 처하신 분들도 희망을 잃지 말고 언제든지 주민센터와 의논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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