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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어린이 생명 위협, 백신 접종 중단해야!”학부모 단체, 교육당국 접종 통신문 관련 비판 및 시청 집회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해 임산부와 어린이‧청소년까지 접종이 권고되자 비판 여론이 강하게 일고 있다. 접종 후 사망이나 부작용 사례가 전국적으로 들끓는 가운데 교육당국이 학부모들에게 자녀 접종을 독려하는 가정통신문을 발송, 접종 강제 의도가 아니냐는 비판이다.

미래희망세움학부모연합(대표 김애란) 등 거제 학부모단체는 최근 시청 앞에서 현수막을 내걸고 지난 12일과 14일 집회를 하며 백신 접종에 대해 비판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 이들은 “소아, 청소년, 임산부 생명 위협하는 코로나 백신접종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백신 부작용 의심 사례와 관련, 거제에서도 백신 인과성이 인정되지 않은 접종 후 사망 사례가 지난달부터 2건 발생한 걸로 알려져 있고, 교차접종을 마친 임산부가 유산한 경우도 있는걸로 알려져 예방효과는커녕 부작용을 우려하는 시각도 적지 않은 실정이다.

부작용과 사망까지 이르는 백신접종 중단하라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거제 미래희망세움학부모연합(대표 김애란)이란 단체이며 학생과 학부모의 인권을 보호하고 대변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희는 12~17세 소아청소년 코로나예방접종, 백신접종을 반대하러 나왔습니다.

우리나라는 코로나방역으로 2년여의 시간을 힘겹게 보내고 있습니다.그 와중에 올 초부터 미국에서 백신이 개발되었다는 소식에 어느정도 부작용이 예상되는 긴급승인상태이지만 코로나로 인한 중증사망도 줄고 확진자도 줄거라 기대하며 정부의 방역정책에 순순히 따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백신접종 2차완료자가 전국민의 60를 넘어가는 시점에서 백신접종 부작용과 사망소식이 연일 청와대 게시판 청원에 끊이질않고 질병관리청의 홈페이지에도 부작용신고 접수가 늘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질병관리청 홈피에서 나온 코로나사망자 숫자가 10월 12일 시점 2,594명이며 기저질환없이 순수 코로나로 죽은 사람은 14명이며 0~19세 사망자는 0명입니다.

백신접종 사망자가 지금 현재 10월 13일 기준 총 1,080명이라는 이 데이터는 지자체 신속대응팀이 인정한 인과성도 정부는 10%만 인정해 나온 결과이고 그럼 10,000명 가까이 사망자 신고가 있다는 이야기이며, 국정감사때 밝힌 인과성 인정 사망자는 단 7명으로, 중증 10,979명, 이상반응 300,531명(7개월간 10/13기준) 이라고 합니다.

백신별 감염 예방율도 화이자 0.00036%, 모더나 0.000125%, 얀센 0.00030%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예방율 0.0003%를 위해 우리 국민들은 생명을 걸고 백신을 맞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난 여름 수능을 앞두고 있는 고3수험생들이 코로나 확산방지 때문에 백신접종 1, 2차후 질병청 주간 보고서에 따르면 고3학생 이상반응 신고현황이 나타났습니다.

(2) 1, 2차 전체: 일반이상(3887건), 중대한 이상반응(94건)

-중대한 이상반응 94건: 심근염 및 심낭염(26명), 아나필락시스 반응(17명), 경련·발작 (8명) 급성마비(8명), 증·뇌염(6명), 혈소판 감소증(3명), 길랑-바레 증후군(1명), 기타(25명)

※ 주간 건강과 질병•제14권 제40호(2021. 9. 30.) 고3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현황-질병청 홈페이지.

하지만 질병관리청은 교육부를 통해 전체 학교에 백신은 안전하다는 백신접종 안내문과 접종 예진표와 접종 보호자(법정대리인) 시행동의서를 가정통신문으로 보내왔습니다. 개인의 선택이라고 하지만 학교에서 이런 백신접종 공문까지 발송한 것은 접종독려행위와 다름 없습니다.

이런 공문을 보낸 학교장과 관련 교사분들에게 아이들이 예방접종 후 부작용 발생시 부작용 고지 의무 위반시에 민형사상 책임소재가 있음을 알려드리며, 특히 먼저 고3학년의 심각한 부작용 사태에 대해 가장 잘 알고 계신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께 대책을 세워 달라고 학생 학부모 인권보호연대(신민향대표)에서 공문을 팩스로 보냈습니다.

저희 거제 미래희망세움학부모연합도 이런 학생 학부모 인권보호연대와 뜻을 같이 하여 12~17세 코로나백신 부작용에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백신의 안정성이 확인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무책임한 백신접종 독려 공문을 보낸 교육부와 코로나19예방 접종 대응 추진단의 행태에 책임을 질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입니다.

덧붙여 백신패스로 위드코로나 정책을 추진하는 현 정부의 행위도 강력히 규탄하는 바입니다. 인과성도 인정해 주지 않고 개인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시키면서 생명을 건 도박 같은 백신접종 정책을 코로나 치료제인 양 국민들에게 선동하는 이런한 언론과 무책임한 정부에게 다시 한 번 말합니다.

누가 우리 가족의 죽음과 중증 이상의 장애를 책임지실 껍니까? 코로나 확진자는 외국인들에게까지 70억원 치료비를 지원해 주고 백신접종자의 부작용에 대해서 매번 기다려야 한다며 인과성 인증이 어렵다는 말만 되풀이하는 질병청 정은경 청장의 무책임함에 얼마나 더 국민들은 기다리고 불안하고 분노해야 하는지요?

이버멕틴이라는 코로나 초기 치료제를 허용한 인도나 처음부터 자연면역을 주창한 스웨덴에서 전국민이 자연면역을 확득하여 위드코로나로 자유로운 나라가 부럽습니다.

이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목숨을 건 도박같은 백신접종에 살아남은 자만 국민대접을 해주는 이 나라가 정말 끔직스럽고 미쳐돌아가는 이성이 없는 비과학적 나라 정말 개탄스럽습니다. 소아청소년 임산부에게 검증되지 않은 임상실험중에 중증 이상 부작용과 사망까지 이르는 백신접종을 중단하라고 강력히 외치는 바입니다.

전의승 기자  zes2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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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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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인 2021-10-19 22:51:43

    거기 있는 아줌마들 자식들이나 맞지 않도록 하면 되겠네! 왜! 만의 자식까지 걸고 넘어지지! 이런것 까지 정치적으로 놀아야 되겠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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