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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 중·고 총동문회 19·20대 이·취임 성료2년 헌신 윤병열 회장 이임, 창원 사파고 교장 김관용 회장 취임

해성 중·고등학교 총동문회 제19·20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 7일 오후 6시부터 웨딩블랑 3층 대연회장에서 동문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승태 사무총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김한표 국회의원을 비롯해 서일준 전 부시장, 거제시 대외협력관으로 활동중인 이기우 전 교육부 차관, 김용운·김두호·노재하·이인태 시의원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고, 전국 각처의 동문 다수도 참석해 윤병열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김관용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2년간 총동문회장으로 헌신한 윤병열 회장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서 동문회 체육대회, 임원회의 정례화, 동문 경조사 및 기수/직능별 소모임, 봉사활동, 산악회 등을 활성화하고 참석하는 등 바쁘게 뛰어다녔지만 부족한 점도 많았던 것 같다”고 회고했다.

윤 회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제20대 총동문회를 신임 회장이신 김관용 회장님 중심으로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모두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겠다”고 강조했다.

창원 사파고 교장으로 근무중인 김관용 신임 회장은 “윤병열 회장님이 일군 성과를 바탕으로 기수별 동문회 조직 활성화, 총동문 및 직능별 체육대회 활성화, 동문회 기금조성을 위한 2000원 기부 제도 활성화, 총동문회의 내실 있는 운영 등을 최선을 다해 실천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어 윤병열 회장에 대한 감사패 수여 및 봉사단을 꾸려 적극 활동한 동문들에게도 감사패가 잇따라 수여됐다.

해성고 정수만 교장 및 김한표 국회의원과 이기우 거제시 대외협력관의 축사도 있었고, 새롭게 구성된 총동문회 임원진 및 집행부 인사와 교가 제창, 축하 케익 절단/건배, 만찬 및 환담 순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임하는 윤병열 회장과 신임 김관용 회장
김관용 신임 회장이 윤병열 회장의 노고에 대해 감사패를 전했다.
해성고 22기 동문들도 윤병열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44기 동문들도 감사패와 선물을 전했다.
동문 봉사단의 중심에서 적극 활동한 공로로 유정훈(39기) 동문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봉사단에서 적극 활동한 그외 동문들에게도 감사장이 각각 수여됐다.
봉사단에서 적극 활동한 그외 동문들에게도 감사장이 각각 수여됐다.
김관용 회장에게 동문회기가 전달됐다.
신임 임원진 및 집행부 소개.
교가 제창.
축하 케익 커팅.
건배 제의.
단체 기념 촬영.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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