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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전 차관, 장애인단체 워크숍 특강18일 ‘따뜻한 리더가 세상을 바꾼다’ 주제로

‘거제시 대외협력관’으로 활약중인 연초면 출신 이기우 전 교육인적자원부 차관은 18일부터 이틀간 개최하는 거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워크숍에서 특강을 한다.

이 전 차관은 18일 오전 9시 고현동 공공청사 6층 중회의실에서 ‘따뜻한 리더가 세상을 바꾼다’를 주제로 고위공직자로 지내며 체득한 철학 등을 강의하게 된다. 강의는 ‘따뜻한 리더의 주자 4법칙’ 및 ‘인생을 바꾼 삼실(三実) 경영’ 등 2가지 소주제로 이뤄진다.

이 전 차관은 연초초, 연초중, 부산고를 거쳐 부산대 대학원 교육학석사 및 경성대 대학원 교육학박사를 취득했고, 거제교육청과 성포중, 지세포중에서 재직했다. 그 뒤 교육부 기획관리실장을 거쳐 교육부 차관, 국무총리 비서실장(차관급)까지 오른 입지전적 경력을 갖추고 있다.

현재 인천재능대학 총장을 맡고 있고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 국가교육회의위원을 겸하고 있으며, 거제시 대외협력관으로서 거제시 현안과 관련한 정부 지원을 이끌어내는데도 역할을 하고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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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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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과 사람 2019-11-03 10:24:28

    나는 저치를 잘 모르지만 저치의 경력을 봤을때 만일 우리 거제 국회의원이 된다면 초선의원이지만 현정부의 집권당 대표(내가 세상에서 제일보기 싫은 인간이긴 하지만)가 총리 시절 비서실장을 지내는 등 요직을 지냈고 뛰어난 두뇌를 지닌 실력자로서 우리 거제에 큰 도움이 될겁니다
    다만 그동안 우리거제에 자주 오지 않았고 안나타 나다가 선거때가 되니까 얼굴을 내미는데 옛날 김현철이가 그랬거든요 그때 김현철이 비평많이들 했고 여론조사상 약 3%정도 밖에 지지가 안되니까 좀 있다가 바람과함께 사라졌어요 저치도 그때를 반면교사로 삼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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