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행사
장애인식개선사업 ‘너의 의미’장애인복지관 2회차 활동

거제시장애인복지관(관장 직무대행 윤숙이)은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2019년 장애인식개선사업-너의 의미’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1:1매칭으로 한 조가 되어 취미나 여가를 같이 보냄으로써 비장애인에게 장애인식개선 및 장애인권옹호를, 장애인에게는 사회성 기술 향상과 대인관계를 증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이번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처음엔 자원봉사활동을 하는데 의의를 뒀는데, 이틀간 함께 활동하면서 게임하는 것보다 휠씬 재미있었고 얻는 것도 많았다. 다음에도 활동이 있으면 봉사시간을 다 채우더라도 상관없이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숙이 관장직무대행은 “이번 활동은 비슷한 나이대의 장애인청소년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향후 이러한 활동이 확대돼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해소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장애인복지관은 올해 11월에 3회차 활동을 준비하며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저작권자 © 새거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거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