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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의 극단 예도, 2년 연속 대한민국 연극 제패 제37회 대한민국 연극제 ‘대상’ 비롯해 연출상, 희곡상 쾌거 

거제지역 대표 극단 ‘예도(대표 김진홍)’ 지난달 25일 서울시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대극장)에서 25일간 열린 제37회 대한민국 연극제에서 ‘대상(대통령상) 및 연출상(이삼우 대표), 희곡상(이선경 작가) 등 3관왕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번 연극제에서 대상을 받은 연극 ‘꽃을 피게 하는 것을’은 창작 초연작으로 사립고등학교 교무실을 배경으로 교사들의 고뇌와 성장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이번 극단 예도는 지난해 36회 경남연극제와 제36회 대한민국 연극제에서도 ‘나르는 원더우먼’이라는 작품으로 각각 ‘대상’과 금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는 등 거제 예술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예도 김진홍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 문화 예술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창단 30주년을 맞이하는 극단 예도는 지난 4월 23일과 24일 양일 동안 거제문화예술회관(소극장)에서 연극 ‘꽃을 피게 하는 것을’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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