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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단체 등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 반대한 달 동안 지역 시가지 10여 곳서 경남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반대운동 계획

거제지역기독교단체와 거제시성시화운동본부, 동성애반대연합은 지난 5일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을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학생들에게 동성애, 동성혼을 정상이라고 가르치고, 교회에 위해가 되는 이단, 사이비조차 비판하지 못하게 하는 경남학생인권조례제정 즉각 중단’, ‘성인과 같은 수준의 성관계를 권리라고 가르치고 동성애, 임신, 출산, 낙태를 조장할 위험이 큰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또 ‘성적지향, 성 정체성 등을 옳은 것으로 법제화시켜 동성애에 대한 비판조차 못하게 하려는 동성애 독재의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 ‘현행법으로도 학생인권 보호가 충분한 경남학생인권조례 즉각 중단’ 등을 주장했다.

한편 이들은 지난 2일부터 한 달 동안 지역 시가지 10여 곳에서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의 부당함과 폐지를 촉구하는 반대운동을 벌일 예정이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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