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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거제예술상김운항 전 거제예총지회장 선정

(사)한국예술인총연합회 거제지회(지회장 정애순)는 제25회 거제예술상 수상자로 김운항 전 거제예총지회장을 선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4일 거제섬꽃축제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제25회 거제예술제 개막식 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장승포동 출신인 김운항 전 거제예총지회장은 거제문인협회가 태동하던 1982년부터 회원으로 왕성한 문학활동을 이어오는 등 40년 가까이 거제예술과 함께 해 온 경험을 토대로 거제예총 6대 지회장을 역임했다.

또 동랑·청마기념사업회 청마탄생 100주년 기념축제 운영위원장, 선상문학예술축제 추진·운영위원장, 거제펜션협회장 등을 역임하며 거제지역 문화발전에 이바지했다.

한편 한맥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한 김 전 거제예총지회장은 일운면에서 '윤들 펜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집 ‘가실바꾸미의 초상’, /그리움 그리고 사랑, ‘섬이 시라하네(윤들 일기 365일)’ 등을 펴냈다.

최대윤 기자  crow112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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