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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안 도의원 후보 19일 개소식

거제 경기 활성화 정책 방안 발표 예정

박용안 도의원 제1선거구 후보(39·자유한국당, 前 국회 정책비서관)가 19일(토) 오후 3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연다.

선거사무소는 고현동 고현사거리 고현쇼핑 3층 (거제시 거제중앙로 1889, 637-6175)이다.

박용안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후보 중 유일하게 일반 시민 대상 여론조사 경선에 승리해 공천을 받은 도의원 후보로 지난 2일 열린 제7회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경남 선대위 발대식 및 필승결의 대회에서 3000여 명의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도의원 후보 대표로 선정되 화제가 된 바 있다.

19일 열릴 개소식에서 박 후보는 기존에 발표한 도시재생사업, 교통난 해소 공약 외에 추가로 거제 경기 활성화에 획기적인 시발점이 될 정책 방안을 인사말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30대 초반부터 국회에서 정책비서관(5급)으로 근무하고 현재 국내 최고(最古)의 정당 정책 연구소인 여의도연구원 정책분석분과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후보는 “입법부 출신 정책 전문가라는 전문성을 살려 ‘실현 가능한 공약을 내걸고 반드시 실현 한다’는 기치와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도의원’이 되겠다는 포부로 거제를 살릴 미래 비전 제시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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