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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은숙 후보 학교급식 공약 관련 반론공급업체 “식자재 일방 제공 사실 아니다”

도의원 3선거구 민주당 옥은숙 후보의 학교급식 공약과 관련해 관내 한 공급업체 측이 사실과 다르다며 반론 입장을 알려왔다.

A 업체 측은 “옥 후보의 공약에 유통업자가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식자재'라고 표현했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정상 입찰을 거쳐 학교 측이 지정한 현품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표현한 것은 아이들을 위해 최상의 식자재를 공급하고 있는 업체들에게 명예훼손이자 사실 왜곡”이라고 밝혔다.

거제지역 농축수산물 구입 관련 내용에 대해서도 “현실을 모르는 내용”이라며 “공급업체들이 농업기술센터와도 협의하는 등 거제 농축산물을 최대한 이용하려 해도 연간 지속 공급이 안될 정도로 관내에선 전체 수급이 힘든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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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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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협을 위해 2018-05-01 15:33:33

    생각만 좀 해봐도 식자재가 관내에서 구매가 다 안된다는걸 알텐데 조선시대 공납하듯이 할라 하네 굳이 40억씩 드려가면서 무슨 센터까지 만들어야급식의 질을 개선 해지는지 의문 ㅋ 급식의 질은 핑계 같은데 아이들 식품의 질 따지는 분 전과에 식품위생법 위반이 떡 하니 있는지 모르겠네~ 내가 하면 안전이고 남이 해온건 일방이고 안전이 떨어지는가 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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