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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맞은 키즈클럽 거제어학원, 커리큘럼 ‘쏙쏙’4차산업혁명 시대 걸맞은 ‘인성 + 영어소통’ 주력

‘키즈클럽 거제어학원(원장 이현욱)’은 개원 16년을 맞은 만큼, 거제 중견 어학원이라 할만하다. 주입식 교육이 아닌 ‘놀이’와 ‘학습’의 균형을 꾀하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사고력 바탕의 수업과 말하기와 읽기, 듣기, 쓰기의 조화로운 수업, 체험학습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토론중심 교육, 인성발달, 수학, 과학 등 스페셜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매일 아침 오고 싶은 학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하고 있다.

유치부를 졸업하면 키즈클럽 방과후 프로그램과 아발론(초‧중등) 프로그램으로 더욱 더 실력을 다지게 된다.

동기유발 수업, 학습 전략 차별화

거제키즈클럽이 차별화를 꾀하는 지점은 어린이들의 ‘의사소통기능’이다. 즉 듣기 말하기 능력을 최대한 키우기 위해 교재가 아닌 주제별 교안학습을 시행한다는 것이다.

다양한 언어사용 상황을 만들어주고 어린이들의 흥미유발과 자연스러운 반복을 유도함으로써 타 교육 프로그램보다 의사소통 능력을 월등히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나이와 영어 년차에 맞는 체계적 진도와 관리로 7세가 되면 자연스러운 소통 뿐만 아니라 리딩과 자기의 생각을 적어낼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한다.

월별 테마 프로그램은 3월 My school(나의 유치원), 4월 Spring & Myself(봄과 나), 5월 My family & My neighborhood(나의 가족과 이웃), 6월 Animals(동물), 7월 Summer/Food & Health(여름/음식과 건강), 8월 Transportation/safety(교통/안전), 9월 Sports & Hobbies(스포츠와 취미), 10월 Fall & Halloween (가을), 11월 Multi-Culturalism(다양한 문화), 12월 Winter(겨울), 1월 Earth & Space(지구와 우주), 2월 Machine & Tools(기계와 도구)를 갖추고 있다.

유치부(5~7세)의 경우 각 반 10~12명으로 원어민 담임제 수업(+한국인 교사)을 하게 되며, 초등 1~3학년은 영어초급에서 기초리딩까지 기초 파닉스, 듣기, 읽기(매일반)를 수업한다. 초등 4~6학년과 중등은 아발론 프로그램(월‧수‧금/화‧목 반)을 테스트를 거쳐 레벨 조정 후 수업하게 된다.

특히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실제적 언어교육에 주안을 두고 있는데, 아이들의 동기유발과 기초확립을 중시하고 있다. 읽기(Reading)와 듣기(Listening)를 반복하는 영어 노출 시간 확보로 자연스러운 쓰기(writing)와 말하기(speaking)를 유도해야 한다는 게 지론이다. 자발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해지도록 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라는 점을 잊지 않는다.

이현욱 원장은 “나의 소중한 아이를 어떻게 하면 잘 키울 수 있을까? 많은 어머님들은 고민을 한다”면서 “분명한 점은 글로벌시대이자 지식정보시대이며 무한경쟁이 펼쳐지는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선 ‘자신감 넘치는 아이’로 자라게 해야 한다는 것이고 어린 친구들이 글로벌 시대에 더 잘 적응하도록 하기 위해 영어뿐 아니라 ‘인성교육’도 병행해 글로벌시대를 선도하는 영재로 기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가 영유아기”라며 “의사소통 능력, 신체건강, 자연탐구, 사회관계, 예술경험의 5대 영역을 두루 살피고 자기 조절능력을 기를 수 있는 아이로 성장시키는 교육을 기본 마인드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글쓰기 실력, 말하기 실력, 비판적 사고력과 협력이 더욱 더 강조되는 만큼, 실력과 마음으로 아이를 보듬을 줄 아는 교사진들과 함께 학부모님들과 함께 고민하는 키즈클럽/아발론교육어학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키즈클럽 거제어학원 (055-633-0611)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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