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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들에게 들려주는 거제이야기주한미군 잡지 'PLUS 65'에 거제 소개

거제시는 주한미군의 공식 언론매체인 오리엔탈프레스社의 월간 매거진 ‘PULSE 65’를 통해 거제 알리기에 나섰다.

PULSE 65는 한국과 괌, 일본 등에 근무 중인 미군과 그 가족 20만 명이 구독하는 대표적인 정기 간행물로써 의료정보와 생활, 건강을 주제로 하고 있다.

이번 9월호에는 거제의 주요 관광지인 학동흑진주몽돌해변과 맹종죽테마파크 그리고 바람의 언덕과 거제도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이 사진과 더불어 자세히 소개돼 있다.

또 거제 조선업의 산실인 대우조선 해양과 거제를 찾아오는 교통편까지 총15페이지 분량으로 거제특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양을 할애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거제시 특집은 서일준 부시장이 경상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으로 재직할 때 추진한 밀리터리 마케팅의 결과물로써 블루오션으로 각광받고 있는 밀리터리 시장에 거제시가 가진 밀리터리적인 요소를 가미해 추진한 성과”라고 전했다.

밀리터리 마케팅이란 음식, 패션, 미용, 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 군대와 관련된 요소를 결합하는 활동을 일컫는다.

거제시는 이번 기사를 시작으로 실제적인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펼칠 예정이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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