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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중, 교육감배 스포츠클럽대회 피구· 플라잉디스크 우승

해성중학교(교장 정수만)는 지난 9~10일 양산 일원에서 열린 2016학년도 경상남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서 남중부 피구 우승, 여중부 플라잉디스크 우승의 성적을 거뒀다.

해성중 스포츠클럽은 플라잉디스크, 피구, 킨볼, 줄넘기, 축구, 농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종목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스포츠를 즐기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결성되었으며 방과 후 시간, 토요 방과 후 수업과 연계하여 연습하는 학교스포츠클럽이다.

이날 멋진 플레이를 보여준 남중부 피구 주장 예태원 학생은 “친구들과 열심히 연습한 덕분에 우승한 것 같고 2학기에 있을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도 꼭 우승해서 우리 학교 이름을 빛내고 싶다”는 당찬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해성중은 남중부 피구와 여중부 플라잉디스크 우승 이외에도 여중부 킨볼 2위. 남중부 플라잉디스크 3위, 여중부 줄넘기 4위의 성적을 거둬 축제 분위기다.

정수만 교장은 “학생들에게 운동을 통해 체력향상은 물론 바른 인성을 함양시키고자 하는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본래의 목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했는데 그동안 학생들이 열심히 연습한 결과 좋은 성적을 내어 기쁘다”면서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학교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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