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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보다 더 서민 같은 도의원칭찬합시다 20- 이길종 경남도의회 의원

오늘의 주인공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정치인 같다’라는 느낌이나 이미지보다는 동네 흔한 아저씨 정도로 느낄 정도로 서민적인 정치인이다.

듬직한 풍체에 걸걸한 목소리, 그리고 늘 입가에 머금은 미소로 시민에게 다가가는 그는 이길종 경남도의원이다.

상당수 시민들이 말하는 이 의원의 이미지는 양주보다는 맥주가 가깝고 소주보다는 막걸리에 가까운 소탈한 서민 정치인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

이 의원은 주민의 의견에 귀 기울일 줄 아는 정치인, 주민이 필요 할 때 발길을 게을리 하지 않는 정치인, 주민들의 정서를 잘 이해해주는 정치인으로 칭찬 대상에 올랐다.

특히 이 의원은 서민들의 의견을 듣고 그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정치인으로 정평이 나있다.

또 의정활동에 있어 시민들의 의견 늘 앞장서 목소리를 내고 분주하게 움직이는 적극적인 모습은 시민들에게 적잖은 신뢰를 갖게 한다.

이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더욱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민에게 부끄럽지 않은 도의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윤 기자  crow112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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