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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열심히 살아야 남도 도울 수 있다고현동 이은주씨

주말드라마는 대부분 어떠한 조건에도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누구보다 긍정적이고 밝게 열심히 사는 우리의 이웃 이야기가 많다.

사람들은 그런 드라마의 주인공들의 삶에서 감동을 받고 또 내 삶에 반영하기도 한다.

오늘의 주인공인 이은주씨(여·38)씨는 누구보다 억척같이, 하지만 누구보다 밝고 긍정적인 삶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고 있다.

그녀의 지인들은 그녀를 ‘진짜 열심히 사는 것이 무엇인지 그녀에게서 배운다’고 말한다.

누구나 삶을 살면서 고난과 역경은 있기 마련이다. 그녀도 가족의 병간호와 경제적인 어려움 등 누구나 한번쯤 겪어 본 시련이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좌절하기보다는 그럴수록 더 열심히 부지런히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했다.

그녀는 “내가 열심히 살아야 남도 도울 수 있다”며 거제지역 사회단체활동 및 봉사활동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녀는 “더불어 사는 세상은 남을 배려하고 사람을 먼저 생각부터 시작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최대윤 기자  crow112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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