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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바람 소리에 취하다첫 선 보인 맹종죽테마파크 … 또 하나의 명물 기대


거제맹종죽영농조합법인이 수년간 준비해 온 ‘맹종죽테마공원’이 지난 11일 문을 열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체험형 공원’으로 면적이 3만평에 달하며 국내에서는 유일한 맹종죽 테마공원이다.숲 속 레포츠로 심신 단련을 위한 모험의 숲, 재미와 육체 건강에 효과적인 자연체험 공간등으로 구성돼 있는데 칠천량을 바라볼 수 있는 소원 전망대 등도 갖춰져 남녀노소에게 관광과 함께 심신단련도 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

맹종죽 테마공원의 탄생배경도 단순히 관광지 개발에 그친게 아니었다. 전국에서 알아주던 거제산 맹종죽의 사양화를 막고 테마공원으로의 가능성까지 탐색한 끝에 나온 결과물이다. 테마공원에 아울러 맹종죽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품까지 선보이게 된다. 하청면의 명물이 될 것으로 기대받는 이유다.

맹종죽 상품으로는 대나무 수액, 대나무 숯, 대잎차 등이 있다. 맹종죽영농조합법인은 생산 인프라 구축에도 나서고 있다.거제 맹종죽 테마공원의 영농조합법인 관계자는 “이번 거제 맹종죽 테마공원 오픈은 맹종죽의 가공, 판매, 관광이 어우러진 것”이라며 “국내 최고의 대나무 산업 특성화 지역 이미지를 알려 거제 경쟁력 강화와 지역민 소득강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 포부를 밝혔다.
입장료는 어른 2000원, 어린이 1000원이다.


새거제신문  saegeoje@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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