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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경남도당, 거리 홍보전

통합진보당 경남도당 당직자와 당원 20여명이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거제시 일원에서 지역 당원들과 같이 당 홍보전에 나섰다.

통합진보당은 옛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 새진보통합연대의 이정희, 유시민, 심상정, 권영길, 강기갑 국회의원 등이 모인 정당이다.

통합진보당의 당명에 대한 홍보가 되지 않아 지지도가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어 거제의 당원들이 매주 토, 일요일 정당홍보를 하고 있다는 것.이날 통합진보당 이길종 도의원과 김은동 시의원도 함께 참여해 거제 지역 시민들을 만나 통합진보당과 민주 통합당의 야권단일화와 공동정책합의문에 대해 홍보했다.

이길종 도의원은 “통합진보당의 지지율이 올라가지 않는 것이 아쉽다. 이제 통합진보당과 민주통합당의 야권단일화가 선언돼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 것”이라며 “더욱더 당을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윤 기자  crow112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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