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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금 노린 로또 열풍, 거제에도 불어

463회 로또 1등 당첨금 121억 원이 이월되면서 464회 로또 대박을 향한 광풍이 거제지역에도 불었다.

지난 22일 장평동 소재 한 로또 판매점. 로또추첨시간이 다가오자 로또를 사기 위해 판매점 입구에서부터 50여 미터의 긴 줄이 이어졌다.

장평동 거주 김모 할머니는 로또 2개를 구입해 줄서 있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확인하는지 물어보고 있었다. 김 할머니는 아들네 집에 가다가 줄선 사람들을 보고 재미로 사봤다는 것.

판매점 직원은 “이날 팔린 로또는 지난주 배 이상이며 특히 평소엔 로또를 하지 않는 손님들이 많이 찾아왔다”고 말했다.

한편 464회 당첨결과 13명이 1등에 당첨됐으며 거제지역에선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조행성 기자  saegeoje@paran.com

<저작권자 © 새거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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