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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중, 뇌수술로 투병 중인 ‘정승은 친구 돕기’


고현중학교(교장 강창영)는 뇌종양과 뇌출혈로 두 번의 수술을 한 2학년 3반 정승은 학생을 돕기 위해 ‘사랑의 성금’을 모금을 실시했다.

지난달 31일 교장 선생님 이하 교직원, 같은 반 학생 일동의 ‘사랑의 성금’ 모금을 통해 모인 금액과 학교 축제 행사인 먹거리 장터 수익금 41만 260원, 학교발전기금 50만원을 합해 총 178만 260원을 뇌수술로 투병 중인 정승은 학생 어머니에게 전달했다.

정승은 학생은 어릴 때 뇌종양 수술을 받았으나 최근 뇌종양이 재발해 지난 해 12월 13일 수술을 했으며 투병 중에 뇌출혈이 일어나 1월 초 뇌 절제 수술을 다시 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모금 운동이 학년 말에 이루어진 관계로 새 학년이 되면 학생회가 자발적으로 ‘정승은 친구 돕기 사랑의 성금’ 모금 운동을 시작할 것이며 지속적인 관심과 온정의 손길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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