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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덕기성, 의종이 만든 사찰 존재했다고려사연구회 이임춘 고문, 출토된 명문 기와 편에 쓰인 한자 해석
  • 최대윤 기자
  • 승인 2018.09.06 19:10
  • 댓글 4
기사 댓글 4
  • 추정도 추정 나름 2018-09-18 14:21:27

    근거라는건 주장과 합이 맞을때 가치를 가지는 것이고 가능성도 설득력이 있어야 호응이 드는것이지요 왕권강화와 애민정신을 실천한 왕으로 재조명돼야 할 근거 라고 밝히기엔 가능성에 불과하니 근거로서 값어치는 떨어지는 것이지요 이를 두어 주장을 가지고 근거를 대신하다고 합니다 주장에 주장의 덧붙힌 셈이니 근거가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고 제가 말한다면 비약이라고 하실련지요 ㅎ 의종이 지은 사찰이 아닐 가능성이 분명 존재하지요 멱복사가 아닐 가능성 존재하지요 아에 사찰이 아닐 가능성 존재하고 의종 명종대가아니라 그전 그후일 가능성 존재합니다   삭제

    • 추정도 추정나름 2018-09-18 14:08:43

      가능성을 이야기 하는 것인가요 아닌거 같은데? 둔덕기성에서 발견된 당초 멱복사 명문 기와는 의종이 백성을 핍박하고 박해한 무능한 왕으로 기록된 왜곡된 고려사의 이미지를 벗어나 왕권강화와 애민정신을 실천한 왕으로 재조명돼야 할 근거”라고 밝혔다. 앞서서는 가능성이라고 밝히고 뒤로는 단정적으로 멱복사다! 근거다 하기엔 글쎄요 비약이라는 단어도 한번 사전에서 살펴보시는건 어떨까요?   삭제

      • 추정이라는 이름으로 2018-09-18 10:33:50

        추정이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시는게 어떨까요? 예를 든 중원 미륵사지 명문기와는시대적 연관성을 이야기 하는 것이지 의종이 만든 거라고 한건 아닌 걸로 보입니다 가능성을 말하는 것 조차 비판하고 폄하하는 것은 올바른 것일까요?   삭제

        • 고려역사연구하는거 맞나?? 2018-09-09 18:38:51

          사찰이 있었는지 정확히 모르는데 사찰이 있었음으로 얼렁뚱땅 넘어가는지 가능성이 있다는 것과 그러하다는 분명 다를텐데? 좋아좋아 기와가 나왔으니 있었다 치자 사찰을 누가 언제 지었냐도 들어나지 않았는데 의종이 지었을거고 사찰을 지었다는건 애민정신이 있었던 왕이다! 로 넘어가는지 추정을 거듭하는걸 쉽게 말해 비약이라고 하더라고 의종의 생몰연도가 1173년인데 1170년 유페 거제 1173년년 경주에서 붕. 응? 암자의 기와를 20년이 지나서 1192년에 올리는건감?아님 저 미륵당초라는 기와는 다른 곳에서 발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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