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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윤 기자
  • 승인 2014.03.06 18:23
  • 댓글 1
기사 댓글 1
  • 임재춘 2014-03-11 20:50:18

    남쪽 거제의 바닷가에서 아름다운 노년의 삶을 가꾸고 계시는 김정완여사님의 기사. 감명깊었습니다. 남들은 하던일도 내려놓고 쉬고자 할 나이에 다시 문학공부를 시작하신것도 대단하신데 그동안 시집을 5권이나 내셨다니 얼마나 문학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신지요! 사진을 보니 팬션도 멋지고 활짝 핀 홍매화와 뒤로 보이는 푸른 바다가 너무 잘 어울리는 모습이시네요^^ 아름다운 거제도에서 늘 건강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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