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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란?
제197호

신체중 가장 미지 영역인 뇌, 척수, 말초신경계 다루는 분야 신경통증크리닉으로 수술않고 치료하는 '신경블럭법' 사용 확대 많은 사람들이 만성두통, 요통 및 경부 동통 등을 가지고 있고, 뇌졸중 등이 생명을 위협하고 심각한 후유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이해를 하고 있으나 잘못된 지식 및 치료를 하고 있으며 그 예방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을 두고있지 않다. 신경외과학은 이러한 질병에 대해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하고 있으며 특히 수술 여부를 정확히 판단하여 질병의 치료 및 그 후유증을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는 학문이다. 그리고 질병의 예방 및 재활에 대해 치료 및 교육을 하고 있다. 우리의 의학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가고 있는 첨단 과학의 집 결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 중에서도 신경외과는 인간의 활동과 사고에 가장 중요한 뇌와 척수, 말초신경계 등을 다루는 분야로서 현재 인간의 신체 영역중 가장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있어 앞으로,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내포한 매우 매력적인 학문의 한 분야이다. 이러한 신경외과 영역에서의 질환은 많은 사람들에게 신체적인 고통과 사회, 경제적인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 따라서 신경외과 영역에 대한 계속적인 연구와 발전을 거듭해 가고 있고 많은 질환의 조기 진단과 치료, 수술 등이 개발되고 있다. 모든 질환이 다 중요하지만 특히 신경외과 영역에서의 질환은 인간의 고귀한 생명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고 심한 신체적 장애를 유발하기에 그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예방의 조치가 중요할 것이다. 또한 최근에는 수술적 처치가 아닌 신경주사요법(신경통증요법)을 통한 치료도 도입하고 있으며 실제로 많은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신경외과학에서 다루는 질병으로는 두개강내 종양, 척수 종양과 흔히 중풍이라고 불리는 뇌혈관질환(허혈성 뇌혈관질환, 자발성지주막하출혈, 두개강내 동맥류, 모야모야병, 고혈압성 뇌출혈, 혈관기형), 척수혈관질환, 두부외상, 척수손상, 척추간반 탈출증(디스크) 및 척추질환(경추간반 탈출증, 흉요추간반 탈출증, 척추관 협착증, 경부 및 요부염좌, 척추전방전위증, 척추인대골화증), 말초신경손상, 두부 및 척추감염, 수두증, 중추신경계의 선천성 및 후천성 기형, 동통외과, 정위 및 기능 신경외과학 등 다양하다. 신경통증 크리닉이란 과거에는 많은 질병과 만성통증을 약물요법과 수술요법에 의존하여 치료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치료에 많은 제약과 한계가 있으며 실제로 많은 환자들이 재정적, 시간적인 이유로 인해 수술적인 치료를 꺼려하고 있다. 이에 약물치료로는 부족하고 수술적 치료에 적응증이 안되거나 수수을 꺼려하는 환자들에게 '신경블럭법'을 사용하게 되었고 현재는 그 사용범위가 점점 확대되고 있다. 유럽 및 일본 등에서는 이미 신생과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현재 많은 병원에서 도입하고 있다. 신경통증크리닉의 치료기전은 신경에 직접 약물을 투여함으로서 손상된 신경과 주위조직의 염증과 부종을 완화시켜주고,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축적된 노폐물을 제거시켜 준다. 또한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켜주고 교감신경의 평형을 유지시킴으로서 통증의 악순환을 막고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준다. 신경통증크리닉의 치료영역으로는 전신(외상후 통증증후군, 대상포진(후 신경통), 반사성 교감신경위축증), 두부(두통, 편두통, 긴장성 두통, 군발성 두통, 안면 삼차신경통, 비정형성 안면통), 목, 어깨, 상지(경부척추중, 오십견, 외상성 경부증후군, 경추부 추간판 탈출증), 가슴, 등 부위(늑간 신경통, 추간판 탈출증), 허리, 하지(좌골신경통, 요추부염좌, 만성요통, 추간판 탈출증, 척추관협착증, 수술후 요통), 마비(안면신경마비, 외상성 신경마비) 등과 작열통, 당뇨에 의한 신경통, 퇴행성 무릎관절통, 안면경련, 안검경련, 자율신경 실조증, VDT증후군, 수근관 증후근이 이에 해당된다. 문의 3426-7533. 하나신경외과 신경통증크리닉 원장 김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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