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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 2004가구 도시가스 첫 공급

지난 7일부터 … 연말까지 2,852가구로 확대

거제지역에 지난 7일부터 도시가스가 처음으로 공급됐다.

경남에너지에 따르면 200여억원의 예산을 들여 사등면 사곡리에 LNG와 LPG 공급소 공사를 끝내고 신현읍 상동 대동피렌체 1,754가구 등 시내 가정과 식당 등 2004가구에 지난 7일부터 도시가스를 공급했으며 올해 말까지 2,852가구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경남에너지는 내년까지 5,527가구, 2007년까지 9,572가구, 2008년까지 1만4,625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키로 했다.
이를 위해 경남에너지는 거제공급소에서 신현읍 상동리간 18.9㎞에 가스배관 설치를 완료하고 오는 25일 천연가스 위성기지 준공식을 갖는다.

한편 거제 천연가스 위성기지는 사등면 사곡리에 위치하며 102t가량의 LNG 저장탱크 2기를 준공해 시간당 4000㎥의 기화능력을 보유한 기화기 3대를 운용한다.

전의승  skj6336@korne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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