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市 관문에 가로등 밝힌다

내년 도체 대비 사등면 오량고개~장평까지 148등 설치

거제시는 시 관내 국도14호선 중에 가로등이 설치되지 않은 사등면 오량고개에서부터 장평고개까지 약10km 구간에 걸쳐 총사업비 6억원을 들여 148등의 스텐가로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7일 시에 따르면 우선 1단계로 올해 확보한 4억원의 예산을 들여 연말까지 사등면 오량고개에서부터 성내마을까지 7.3km에 100등을 설치한다. 나머지 성내마을에서 장평고개까지 2.7km구간 48등은 내년도 예산을 확보해 도민체전 개최 이전에 설치를 마칠 계획이다.

설치가 마무리되면 거제의 관문인 신거제대교에서부터 연초면 죽토마을까지 20km 구간에 걸친 국도14호선에 가로등이 연결돼 내년 제45회 도민체전 참가차 우리 시를 찾아오는 선수단 및 관광객에게 밝고 활력이 넘치는 거제의 야간 이미지를 심어주고 아울러 시민의 교통편의도 제공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또 연초면 죽토마을에서 송정고개까지 3.5km 구간에도 가로등을 설치해 신거제대교에서 장승포까지 국도14호선 전 구간에 가로등 설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의승  skj6336@kornet.net

<저작권자 © 새거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의승의 다른기사 보기

정기 후원은 새거제신문의 신속 정확한 뉴스 및 정보 제공에 큰 힘이 됩니다!

후원하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