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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넷째 토요일 ‘재래시장 찾는 날’

거제시, 재래시장 활성화 차원 지정 운영

거제시는 최근 대형 할인마트 입점으로 대부분 영세상인들이 운영하고 있는 재래시장의 상권 위축을 방지하고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월 넷째 토요일을 「재래시장 찾는 날」로 지정 운영키로 했다.

1일 시에 따르면 이 재래시장 찾는 날에는 시 산하 전 공무원들이 인근의 재래시장을 찾아서 생필품을 사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등 재래시장 이용에 적극 참여토록 한다는 것. 시는 우선 재래시장 입구에 플래카드를 부착하는 등 시민 홍보에 나섰다.

시는 그동안 고현종합시장과 옥수동 새시장 등 환경개선을 위해 2004년부터 2005년까지 2년 동안 약12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아케이드를 비롯한 바닥 타일 교체, 화장실 개보수, 옥상방수, 화재대비 소방시설 설치 등의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시는 앞으로도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설개선과 더불어 주차장 확보, 상품권 발행 등 경영현대화를 위한 다각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새거제신문  skj6336@korne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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