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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일출봉사단, 해수욕장 환경정화

거제시일출봉사단(회장 박재근)은 해수욕장 환경정화로 ‘거제사랑’ 프로젝트에 구슬땀을 흘렸다.

3040 청년으로 구성된 거제시 일출봉사단은 지난 6일 거제를 방문하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해수욕장 주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궂은날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작년에 시작된 해수욕장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에도 해양쓰레기를 수거했고 거제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주요 관광지 주변의 환경정화 활동을 실천하는 ‘거제사랑’ 프로젝트를 기획해 거제 주요 관광지를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전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실행중이다.

봉사단 박재근 회장은 “일상에 바쁜 3040 청년들이 모여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것이 싶지않지만 거제를 사랑하는 마음을 모아 작은 실천으로 주요 관광지 주변의 환경정화를 위해 ‘거제사랑’프로젝트를 기획했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한 봉사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거제시 일출봉사단은 3040 청년들이 모여 관내 복지관 정기 봉사활동은 물론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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