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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 창립 40주년 맞아 뜻깊은 기부

지역기업 태성(회장 김만성 외 6인)은 13일,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김원배)에 1,004만원과 208만원을 기탁해 희망천사 제164호 및 행복천사 제246호가 됐다.

태성(泰成)은 1984년 지역의 생활환경 용역을 선두하는 기업으로 ‘태성기업(주)’을 필두로 공동주택(아파트)관리부분의 ㈜티에스, 철거공사와 건설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부분의 ‘태성개발(주)’에 이어 ’통영환경개발(주)‘에 이르기까지 현재 4개의 법인 사업장이 시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용역을 수행하면서 지역의 다양한 생활환경 등 필수불가결의 긴박한 수요에 대해 항상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40년을 이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김만성 회장은 “태성 40주년을 맞아 남매 7명이 함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쓰여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원배 이사장은 “창립 40주년을 축하하며 뜻깊은 날에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어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목적사업에 잘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기부금은 거제시 기부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재단에 기탁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증진 및 취약계층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를 희망하는 개인(단체) 및 기업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639-3737)으로 연락하면 된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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