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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극복 선도단체 지정 현판식

거제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구신숙)는 12일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과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을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치매 극복 선도단체’는 지역사회에서 치매 극복 활동과 치매 친화적 사회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단체를 말하며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을 하게 된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103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은 거제시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치매예방 프로그램 연계, 치매인식개선 활동, 치매환자 및 가족서비스 연계, 치매안심센터 운영 사업 적극적 안내 등 다양한 치매 극복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구신숙 거제시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 극복 선도단체 지정을 통해 다양한 치매 극복 활동으로 치매 안전망 구축과 치매 환자와 보호자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지속적으로 치매 극복 선도단체를 발굴해 치매 걱정 없는 거제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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